모바일 메뉴 닫기
 

데이터-AI기반 의과학융합인재 양성

한림대학교 융합인재학부

  • home
  • 열린마당
  • 학부소식

학부소식

[학습공동체] 2019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베터투게더챌린지) 참가

  • 조회수 363
  • 작성자 융합인재학부관리자
  • 작성일 19.10.07

융합인재학부 학습공동체

‘2019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베터투게더챌린지)’ 참가


융합인재학부 재학생들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평창군 동계올림픽플라자 일원에서 진행된 ‘2019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베터투게더챌린지)’에 참가했다.


문화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세계문화오픈대회는 전 세계 체인지메이커, 컬처디자이너와 활동가들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글로벌 공익활동가 축제이다.


이번 대회의 중심행사인 ‘베터투게더챌린지’에서는 ‘평화로운 지구촌만들기’, ‘지속가능한 지구와 환경’, ‘모두가 함께 행복한 포용적 사회’ 등을 주제로 전 세계에서 선발된 85개 팀이 경연을 벌였고,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젝트로 주목받는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환경 디자이너 ‘데이브 하켄스’와 시리아 민간구조대 ‘하얀 헬멧(White Helmet)’의 리더 ‘라에드 알 살레’가 글로벌 연사로 참여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융합인재학부 학습공동체 활동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8명의 융합인재학부 학생들은 ‘베터투게더챌린지’의 청중투표단으로서 각국 챌린저들의 프로젝트 결선 투표에 참여했으며, 대회 참가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앙케이트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의과학융합전공 2학년 이난초 학생은 “공익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스스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에서 열린 대회라 더욱 반가웠고,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과 소통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융합인재학부는 재학생들의 건전한 동료관계 형성과 융합교육 역량 함양을 위하여 매 학기 학습공동체(Learning Community)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가은, 김지원, 유지원,이난초, 최지선, 주은진, 최윤하, 최희진 학생


''프레셔스 플라스틱'의 창시자인 환경 디자이너 '데이브 하켄스'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파키스탄 '자히드 후세인'과 기념촬영                              앙케이트 활동 중인 의과학융합전공 2학년 최윤하 학생           


*관련기사 :   https://news.joins.com/article/23597054